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유럽여행 테러 경보' 검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정부가 자국민들에게 유럽여행을 할 때 각별히 주의하라는 '여행경보(travel alert)'를 발령할 것으로 보인다.

    AP와 AFP통신은 유럽에서 국제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의 새 테러가 발생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미 국무부가 현지를 여행하는 미국인들에게 이르면 3일(현지시간) 여행경보를 발령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지난 2일 보도했다.

    워싱턴=김홍열 특파원 come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걷지 못하던 소년, 34억원 주사 맞았더니…'기적'같은 일이

      희귀 질환인 척수성 근위축증(SMA)을 앓고 있는 영국의 5세 소년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전자 치료제를 맞은 지 4년 만에 기적적으로 걷게 되었다. 31일 영국 BBC는 이 소년...

    2. 2

      580억짜리 '영부인' 멜라니아 다큐멘터리…'성추문' 감독 복귀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자신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찍으면서 수백억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뉴스1 등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1월 취임하기까...

    3. 3

      "400kg 감량했지만…" 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기네스 세계기록에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사람'으로 등재됐던 멕시코 남성이 41세의 나이로 숨졌다.30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사람' 세계 기록 보유자인 후안 페드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