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북한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입력2010.10.01 11:06 수정2010.10.01 11: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시가 6개 대북지원단체와 북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협약 단체는 등대복지회, 섬김, 어린이어깨동무 등 6개 대북지원사업자로 인천시 남북교류협력기금을 최대 1억4천만원까지 지원받게 됩니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식량난으로 고통 받는 북한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M·LG엔솔 합작 테네시 배터리공장, ESS 시설로 전환 제너럴 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은 테네시주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배터리 생산 시설로 전환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양사는 테네시주에 LG와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 2 트럼프 "전함 파견" 요구에…영국·일본·프랑스 등 거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에 동맹국들을 끌어들이려던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 요청에 동맹국들 대부분이 거절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을 위해 중국... 3 [포토] 美와 AI데이터센터 건립나선 신세계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AI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셔널 AI센터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250메가와트(㎿) 규모의 국내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