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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프리마, 불가리아에 전자여권판독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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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대표이사 이재원, www.suprema.co.kr)가 불가리아 에 전자여권판독기를 공급했습니다. 유럽연합(EU) 가입국인 불가리아는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VWP) 가입을 위해 전자여권을 도입했으며 현재 세계 각지의 불가리아 재외공관에서도 전자여권 발급할 수 있도록 전자여권판독기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슈프리마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국제 표준을 준수하는 전자여권판독기 44대를 공급하고 유럽연합 가입국 공략에 적극 나섰습니다. 슈프리마의 전자여권판독기는 신상정보면과 RF칩에 포함되어 있는 각종 데이터 및 비표의 정확성을 판정함으로써 교부되는 전자여권의 품질을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장비입니다. 최근 유럽연합은 회원국들의 통합신분증의 목적으로 지문정보가 포함된 전자여권을 도입하고 있으며 크루아티아, 마케도니아 등 유럽연합 가입 준비국들도 단계적으로 전자여권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슈프리마는 이번 사업을 수주함에 따라 유럽연합국 내의 전자여권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으며 확대되고 있는 동유럽 전자여권 시장에 적극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유럽연합은 지문정보를 포함한 전자여권을 발급함에 따라 전자여권판독기 뿐 아니라 지문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지문 라이브스캐너의 수요도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 시장 조사기관 애큐티 마켓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오는 2014년에는 약 70억 달러 규모에 이르고 세계 88%의 여권이 전자여권으로 대체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는 “그동안 일본, 방글라데시, 태국 등에 전자여권판독기를 수출해 탄탄한 레퍼런스를 구축해 왔다"며 "유럽연합국 뿐 아니라 세계 주요국의 전자여권 발급사업이 확대되면서 전자여권판독기는 지문 라이브스캐너와 더불어 해외 공공부문의 양대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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