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리핑] [정유/석유화학업종] 화학업종의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한화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유/석유화학업종] 화학업종의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한화증권 ● KOSPI대비 큰 폭으로 Outperform한 화학업종 기업들의 주가 정유, 석유화학, 정보전자소재산업을 포함하는 화학업종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2010년 6월 30일 이후부터 약 3개월 동안 KOSPI지수는 10% 상승한 반면 화학업종지수는 20% 상승하여, 화학업종지수가 KOSPI지수를 10% Outperform하였다. 개별 기업별로 살펴보면 동기간 호남석유화학의 주가가 39% 상승하였으며, 한화케미칼의 주가가 57%, SK에너지 주가가 36% 상승하였다. ● 큰 폭으로 상승하였지만 여전히 화학업종 기업들의 주가는 저평가 상태 이렇게 주가가 상승하였지만, 화학업종 기업들의 주가는 향후 이익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된다. 당초 우려와는 달리 화학업종 기업들의 향후 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러한 긍정적인 이익 전망이 주가에는 반영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즉 이익 하락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적절하게 큰 폭으로 상승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 이익도 증가하고 주가도 상승할 것으로 보는 주요 이유는? 화학업종 기업들의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화학제품들의 대체재가 적고, 중국경제 성장의 수혜, 신증설물량이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2010년과 유사한 호황이 최소한 2013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1년 이후에도 이익이 높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S&P500 지수의 과거 경험처럼 이익을 따라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ADVERTISEMENT

    1. 1

      중동 사태에 국내기업 경기전망 급락…제조·비제조업 동반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중동사태 여파로 한 달 만에 다시 부정적으로 돌아섰다. 제조업 체감경기 낙폭은 코로나19 이후 확산 이후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26일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

    2. 2

      중동 전쟁 여파…'오일머니' 멈추면 글로벌 금융시장 흔들린다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중동발 글로벌 금융 시장의 자금 경색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위험 자산 시장의 강력한 매수자였던 걸프 지역의 국부 펀드가 중동 분쟁으로 신규 투자 보류하면서다. 걸프 국부 펀드의 재검토26일 로이...

    3. 3

      백악관 "이란과 협상 계속"…뉴욕증시, 휴전 제안 소식에 상승 [모닝브리핑]

      ◆ 백악관 "이란과 협상 계속…패배 불인정시 더 큰 타격"백악관은 현지시간 25일 이란전 종식을 위해 이란과 계속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협상 내용에 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