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프랜차이즈]철판&부대찌개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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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식사메뉴로 인기만점인 대한민국 대표 서민메뉴 부대찌개와 저녁시간 식사 겸 술안주로 일품인 철판요리가 절묘한 만남을 이루었다.
부대찌개와 철판요리가 만나 다양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매출을 쑥쑥 올려주고 있다고 한다.
온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대중적인 메뉴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의 성공비결은 유명 패밀리 레스토랑 200여 점을 거쳐 온 본사의 풍부한 경험과 운영 노하우 그리고 외식업의 시작이자 끝인 맛에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 주방장을 거쳐 23년 한식 외길 인생을 걸어 온 맛의 달인, 정찬부 조리본부장의 요리법을 표준화하는데 성공해 음식 메뉴얼과 염도계, 당도계, 산도계만 있으면 어느 매장에서나
정찬부 조리본부장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매장에서 직접 도정한 쌀을 사용하고, 일반 소금에 비해 30배나 비싸다는 토판염을 쓰는 등 건강에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며 따뜻하게 갓 지은 밥을 놋그릇에 담아내는 정성으로 손님들을 끌어 모으고 있는 철판&부대찌개 브라더스.
조리법의 간편화로 조리실 인건비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초보 창업자도 운영이 가능한 를 소개한다.
☎ 02)526-7800
김형배기자 hb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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