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ㆍ러 정상회담 입력2010.09.27 17:19 수정2010.09.28 03: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을 공식 방문 중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27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환영행사가 열리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베이징 외교소식통들은 메드베데프 대통령의 방중 기간 양국 간 경제협력 방안과 함께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정세 전반이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다. /베이징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일본은 나토와 다르다"…이란 문제 기여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문제와 관련,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달리 일본은 책임을 다하려 하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호르무즈해협에서의 협력에 소극적인 유... 2 갑판에서 35분간 조깅했다가…항공모함 위치 유출 '발칵'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프랑스 항공모함의 위치가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한 해군이 조깅을 했는데 이 과정에서 피트니스 앱을 통해 함대 위치가 알려진 것.19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몽드에 따르면 한 젊... 3 트럼프는 마중 나갔고, 다카이치는 품에 안겼다 [영상+]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적극적인 '스킨십 외교'로 우호적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회담에서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