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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엔씨소프트, 반등…신작게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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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가 신작게임에 대한 기대감에 닷새만에 반등 중이다.

    16일 오전 9시11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3500원(1.59%) 오른 22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종화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3분기 실적은 '리니지1' 국내부문 아이템 판매 이벤트의 규모 축소 등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이라며 "그러나 이는 엔씨소프트 기본가치에 영향을 줄만한 사항이 아니다"고 판단했다. 아이템 판매 이벤트는 4분기엔 규모를 다시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성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투자 핵심포인트는 블레이드앤소울 길드워2 등 차기작의 향방"이라며 "블소가 아이온 수준의 성공을 거두고, 길드워2가 전작 수준의 성공을 거둔다면 엔씨소프트 적정주가는 30만원 이상도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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