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적, 쌀 5천t·시멘트 1만t 북한에 지원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일 개성서 실무 접촉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대한적십자사(한적)와 북한 조선적십자회 간 실무접촉이 오는 17일 개성에서 이뤄진다. 통일부는 13일 "한적이 오늘 오전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실무접촉을 17일 개성에서 갖자고 제의한 데 대해 북측이 통지문을 통해 수용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북측이 하루도 안 돼 신속하게 답신을 보내온 것은 이례적이다.

    북측은 또 한적이 쌀 5000t,시멘트 1만t,컵라면 등 긴급 구호품을 비롯한 100억원 상당의 수해지원 물자를 보내기로 한 데 대해서도 "남측에서 발송일자를 통지해주면 그에 맞춰 접수할 준비를 하겠다"고 구두로 통보해왔다.

    이준혁 기자 rainbo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관람객 보행하는데 뾰족한 스파이크 '버젓'…안전관리 '옥에 티'[BTS in 광화문]

      21일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차량의 통행을 막는 장비가 보행로에 설치돼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BTS의 컴백 공연 4시간 전인 21일 오후 4시께 세종로파출소 교통정보센터 뒤...

    2. 2

      [속보] "대전 화재현장, 마지막 실종자 3명 발견…수습 중"

      [속보] "대전 화재현장, 마지막 실종자 3명 발견…수습 중"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계속 이동하라더니 자리 선점은 방치"…공연 안내 혼선 [BTS in 광화문]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공연 시작 시간이 가까워지면서 티켓 미소지자들의 광장 내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경찰과 안전요원들은 게이트 안쪽에서 사고 예방을 위해 이동을 유도하고 있지만, 일부 관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