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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동북아 1위 달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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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오는 2020년까지 동북아시아 제일의 제과 전문기업으로 발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윤 회장은 지난 11일 그룹 임직원들과 일본 다테야마 등반길에 올라 "국내 1위를 넘어 동북아시아 1위 기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자"고 말했습니다. 윤 회장은 또 "정상을 정복한 자신감과 산이 주는 겸손함을 배워 국내 제과업계 리더로서 새로운 미래비전 달성을 위해 나아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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