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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동양기전(013570) - 국내외 Full Capa의 실적을 보여주면서 이익 개선세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나대투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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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기전(013570) - 국내외 Full Capa의 실적을 보여주면서 이익 개선세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나대투증권 ● 국내외 Full Capa의 실적을 보여주면서 이익 개선세가 높아질 전망 상반기 동사의 자동차부품(모터류)/유압기기(실린더)/산업기계(콘크리트펌프트럭 등)사업부 매출비중은 각각 41%, 43%, 16%를 차지하면서 금융위기 이후 급격히 악화된 유압기기 사업부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또한 자동차부품 사업부도 역대 최고 수준으로 회복하면서 동사의 실적 개선세가 매우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중국의 서부개발 및 도시화 추진 등으로 굴삭기 시장이 호황을 맞이하면서 동사의 유일한 해외생산 거점인 중국법인은 올해 1,800억(+54%YoY)의 매출액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중국1공장은 정부의 지원으로 비용 없이 이전하여 부지가 2.5배 확장되며, 추가로 중국2공장, 인도공장을 건립하여 내년 상반기에 가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국의 실린더 공급능력을 확충하고 인도에서는 모터공급을 현지화하게 되므로 해외 성장 모멘텀이 내년 이후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 현대기아의 신규수주로 자동차사업부의 성장성 및 안정성 강화 자동차부품 사업부는 GM대우 의존도가 높아(과거 3년 누적기준 48.9%) 위기상황에 취약하였고 2007년 이후 매출이 계속 감소하였으나 올해 GM대우의 글로벌 판매회복으로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다. 더욱이 현대기아의 윈도우모터 신규수주로 인해 자동차부품 사업부의 매출액은 2012년 600억원 이상(2009년 자동차부품 매출액 1,273억원)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기아에는 기존에 팬모터만을 공급하고 있었으나 올해말 이후 현대기아 신차종(10개 모델)에 윈도우모터를 신규로 공급하면서 현대기아 납품액은 2009년 208억원에서 2012년 500억원으로 2.5배 증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 올해 이익모멘텀과 중장기 성장성을 고려하면 여전히 저평가 올해 전체 매출액은 4,700억원(+167%YoY)로 컨센서스 4,300억원, 기존 사업계획 3,7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부품의 판가인상, 마진이 높은 실린더사업부의 호조로 인해 영업이익률도 6%수준 유지가능하고 중국법인의 호조로 인해 순이익률도 8%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 경우 2010년 EPS는 1,190원(+186%YoY)이 가능하며 현재 주가는 PER 7.6배 수준으로 추정된다. 최근 동사의 주가는 30%이상 상승하였으나 올해의 이익 모멘텀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 받고 있다고 판단되며, 향후 현대기아 수주 모멘텀, 해외공장 공급능력 확충 등을 고려할 경우 re-rating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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