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대기업 총수와 '상생 간담회' 입력2010.09.13 08:45 수정2010.09.13 08: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대기업 총수 12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조찬 간담회를 갖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국정운영의 핵심 기조인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과제인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과 대기업 총수가 자리를 함께 하는 것은 8개월 만입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버핏 물러난 벅셔 첫 투자는 日보험사 미국 투자회사 벅셔해서웨이가 일본 손해보험업계 1위 도쿄해상홀딩스에 2874억엔(약 2조7000억원)을 출자해 지분 2.5%를 인수한다.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뒤 이... 2 李 "물샐 틈 없이"…5월 이후 집값 반등땐 '보유세 카드'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한국과 선진국 주요 도시의 주택 보유세를 비교한 기사를 SNS에 올린 것을 두고 정부가 보유세 인상 논의를 공식화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끝나는... 3 "전시 추경 빠르게…돈 잘 써야 유능한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전쟁 추가경정예산안’은 초과세수로 하는 것이지 빚내서 하는 게 아니다”면서도 “지금처럼 위기 상황에서는 초과세수가 없다면 빚을 내서라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