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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重 신입사원 장인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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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대졸 신입사원들이 1일 고 정주영 창업자의 현장경영 철학을 이어받아 생산현장을 배울 수 있는 '장인혼 교육'을 체험하고 있다. 이 교육은 올해로 20년째를 맞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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