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불안, 증시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동양종금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양종금증권은 유럽 문제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재만 연구원은 9일 "뚜렷한 상승모멘텀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나타난 유럽문제는 만기일과 금통위 등 불확실성을 확대시킬 수 있는 재료과 함께 증시에 단기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스트레스 테스트 기준에 대한 논란이 새로운 것이 아닌데다 국가차원의 디폴트 우려가 재부각될 가능성이 낮다고 내다봤다. 특히 대표업종에 대한 외국인의 수급이 과거 유사 국면과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유럽문제가 증시에 미치는 악영향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진단했다. 이에따라 국내 증시에 대한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이며 추가적인 상승 시도를 통해 1800선 돌파를 시도할 것리는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터치클래스, 국제·국내 보안인증 동시 재인증

      최근 기업 내부망 침투를 위해 보안이 취약한 외부 솔루션(SaaS)을 우회 공격하는 '공급망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의 개인정보와 기업의 핵심 지식 자산이 집약된 교육 플랫폼(LMS)은 잠...

    2. 2

      조원태 한진 회장 "새로운 기회의 해…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발돋움" [신년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2026년은 한진그룹 역사에 도전과 동시에 새로운 기회의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원태 회장은 5일 그룹 임직원에게 전달한 신년 메시지에서 "한진그룹 항공...

    3. 3

      외국인 韓오면 '콧노래' 부르던 곳이었는데…요즘 '쓴웃음', 왜?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국내 면세점 업황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고환율과 소비 패턴 변화로 1인당 구매액이 줄면서 방한객 증가가 매출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는 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