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 인턴 24명 정규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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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은 지난 3월 입사한 청년인턴 26명 중 계약기간이 만료된 인턴 24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올해 정부 권장안보다 많은 26명을 대상으로 청년인턴제도를 6개월간 운영했었습니다.
인턴기간 중 업무평가결과와 공단 인원현황 등을 고려해 중간 퇴사자 2명을 제외한 계약기간 만근자 전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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