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신한지주, 'CEO 리스크'로 연일 급락…外人 '팔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지주 주가가 이틀 연속 급락세다.

    이는 신한은행이 전 은행장인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 투자심리가 극도로 악화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계투자자들은 개장 직후부터 매도물량을 대거 쏟아내고 있다.

    3일 오전 9시12분 현재 신한지주는 전날대비 3.07% 떨어진 4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전날에도 5% 가까운 하락률을 기록했다.

    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신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직에서 해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끝이 보이지 않는다" 참을성 잃어가는 월가…결국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이 유조선 등에 대한 공격을 지속하면서 국제 유가(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마감했습니다. 2022년 이후 처음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고유가보다 이란 핵무기를 없애는 게 중요하다"라고 밝히고, ...

    2. 2

      이란 "호르무즈 봉쇄 유지"…증권가 "장기화 어려워" [분석+]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포함해 미국·이스라엘을 향해 초강경 대응을 선언하면서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다만 증...

    3. 3

      "SK하이닉스, AI 메모리 수요 급증 최대 수혜…목표가 170만원"-KB

      KB증권은 1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의 최대 수혜 기업"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40만원에서 17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이 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