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옥지영, '블랙으로 멋낸 그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충무로 국제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한 배우 옥지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충무로 국제 영화제'는 총 30개국 115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9월 2일부터 10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과 롯데시네마 에비뉴엘(명동), CGV명동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정태 아들 지후, '영재'인 줄 알았는데… "언어 지능은 하위 14%"

      배우 김정태의 장남이자 '야꿍이'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지후 군의 언어 발달 정도가 또래 평균에 크게 못 미친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9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2. 2

      군백기 끝낸 김재환, '지금 데리러 갈게' 발매

      가수 김재환이 군 전역 후 첫 음악 행보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9일 소속사에 웨이크원 따르면 김재환은 이날 0시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의 컴백 포스터를 ...

    3. 3

      '핫걸'에서 '힙걸'로…다영, '왓츠 어 걸 투 두' 무대 첫 공개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또 한 번 '핫걸' 매력을 발산한다.다영은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