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물산, 용산역세권개발 지분양도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물산이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주도권을 내려놓기로 공식 결정했습니다. 삼성물산은 현재 보유 중인 용산역세권개발㈜(AMC) 지분 45.1%(약 13억5천300만원)를 양도하는 내용의 공문을 드림허브 이사회측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용산국제업무지구개발 사업을 실질적으로 주도해온 용산역세권개발 대주주로서의 경영권을 포기하고, 드림허브 지분 6.4%만 가진 소액주주가 됩니다. 삼성물산의 이같은 결정은 최근 코레일과 드림허브 이사회 측이 오늘(31일)까지 경영권 포기를 위한 지분 양도를 요구한데 따른 것입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항공편 결항돼도 면세품 안 뺏긴다…800달러까지 국내반입

      직장인 A씨는 핀란드 여행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향수와 가방을 700달러에 구매했다. 하지만 핀란드 항공편이 나빠진 기상 환경 탓에 결항되자 사들인 향수와 가방을 다시 면세점에 돌려주고 환불받았다. 출국자...

    2. 2

      양회 앞두고 기강 잡기 나선 시진핑…고강도 사정작업도 '계속' [차이나 워치]

      중국 인민해방군(중국군) 장성 9명을 포함해 모두 19명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 자격이 박탈됐다. 다음 달 4일 양회(전인대·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인 체제...

    3. 3

      美 막았는데 어떻게?…'삼성 1.7% 차이' 中 야심 무섭다 [강경주의 테크X]

      중국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SMIC가 7나노미터(㎚·1나노는 10억분의 1m) 이하 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대(對)중국 반도체 장비 규제를 뚫고 현실적으로 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