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CJ인터넷과 채널링 서비스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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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대표 권이형)이 CJ인터넷(대표 남궁훈)과 계약을 맺고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신작 온라인게임 ‘아르고’의 채널링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9월 중 넷마블을 통한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넷마블 가입자들은 간단한 약관 동의만 거치면 아르고를 쉽게 즐길 수 있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또 ‘아르고’는 한국 유저들이 선호하는 MMORPG 장르인 만큼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서 20~30대 신규 유저층을 대거 흡수 하게 돼 양사가 실질적인 윈윈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이형 대표는 “이번 아르고 채널링을 통해 양사의 수익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게임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시너지가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민찬기자 mc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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