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태양광 증설 효과로 실적호전 기대..급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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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가 태양광 증설 효과로 내년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4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7일 OCI 주가는 전날보다 2만원(5.84%) 오른 36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증권은 이날 OCI에 대해 폴리실리콘공장 증설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31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유럽과 미국 등에서 태양광 확대정책으로 태양광 발전 수요가 증가하며 내년까지 폴리실리콘 가격이 Kg당 53달러를 유지할 것이라며 내년 매출액과 순이익이 올해 대비 각각 25%, 44%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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