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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공정위, 상생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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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이 공정거래위원회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 등 경영진은 오늘 오후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과 중소기업 지원 제도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이번 간담회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하고 있는 우수 사례를 통해, 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것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6월 상생협력과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한 기업에 대해 협약이행 실적을 평가하면서 현대중공업에 우수 등급을 부여한 바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 상생펀드 700억원 등 7천400억원의 자금지원, 현금성 결제 비율 100% 유지, 주요 원자재를 구매해 협력사에 공급하는 사급자재 지원 규모 확대(3조 2천600억 원), 공동 연구개발과 협력사 인재 육성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상생협력 현황을 소개했습니다. 정 위원장 일행은 현대중공업 방문에 앞서 현대중공업 협력사인 동양산전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삼양철강을 비롯한 현대중공업의 11개 지역 협력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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