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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증시, 경기불안 심화에 다우 1만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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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는 최근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는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확대되면서 다우지수 1만선이 무너졌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4.25포인트(0.74%) 하락한 9,985.81로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8.11포인트(0.77%) 떨어진 1,047.22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도 2,118.69로 22.85포인트(1.07%) 하락했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47만3천명으로 전주에 비해 3만1천명 감소한 것으로 나오면서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최근 주택시장 부진과 전반적인 고용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고조, 하락세를 나타냈다. 27일 발표되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가 당초 발표 2.4%보다 훨씬 낮은 1.5% 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된것도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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