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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앤씨, 실적 개선 기대로 나흘만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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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파 DMB를 구현하는 핵심반도체 점유율 1위 업체인 아이앤씨가 실적 개선 기대로 나흘만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아이앤씨 주가는 오후 1시 46분 현재 전날 대비 480원(6.36%) 오른 8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아이앤씨에 대해 삼성전자와 LG전자, 팬택 등 국내 휴대폰 업체가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국내 휴대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아이앤씨가 국내 휴대폰용 DMB 시장점유율이 80~90%, 네비게이션용 DMB 시장의 60~70%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확고한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어 관련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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