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인영, '눈길 끄는 청바지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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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는 윤은혜, 공효진, F(X), 차예련, 2PM, 천정명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팔당댐 방류와 조류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인한 강물의 범람으로 파티가 긴급 취소돼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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