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하반기 실적개선 전망으로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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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이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으로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동아제약 주가는 오후 2시 43분 현재 전일대비 7000원(6.09%) 오른 1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동아제약에 대해 올 하반기 이후 프리미엄이 부각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동아제약이 국내 점유율 확대 뿐 아니라 해외진출 및 신약개발 분야에서 고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정책리스크와 업황 악화로 제약업종의 프리미엄 갭이 계속 축소돼 왔으나 최근 정부의 정책 선회로 매출 감소리스크가 거의 해소되었다고 진단했다.
특히 동아제약은 업황이 부진한 상황에서 2분기 양호한 외형 성장과 기대 이상의 이익개선세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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