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前장관 KAIST에 기부 입력2010.08.24 17:06 수정2010.08.25 04: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사진)은 최근 KAIST에 1억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진 전 장관은 기부금 약정식에서 "KAIST가 세계 최고의 대학이 되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너도나도 재판소원…'李 조폭연루설' 장영하도·'박사방' 조주빈도 재판소원법이 시행되자 형이 확정된 범죄자들도 헌재 심판을 받겠다며 나서고 있다. 법원의 재판으로 기본권이 침해되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는 취지와 달리 오히려 가해자들이 인권을 주장하며 피해자를 또다시 법정 공방에 끌어... 2 [인사] 신영증권 ◎승진 ◇부장▷채권영업부 김현경 ▷산업분석팀 문용권 ▷APEX 광주 박영미 ▷준법지원팀 박종욱 ▷신탁솔루션부 백일순 ▷프로젝트금융부 서승일 ▷APEX 대구 손명화 ▷상품시스템개발팀 예지애 ▷리스크관리팀 오상... 3 [속보]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들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윤 의원의 자택 등에 대한 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