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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명지대학교‥수시모집 3차로 나눠 선택기회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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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2136명(정원 내 1821명,정원 외 315명)을 뽑는다. 또 수시모집을 3차로 나눠 수험생들의 선택 기회를 넓혔다.

    수시 1차는 전공적성평가를 활용,613명을 뽑는다. 2차는 논술 및 면접을 반영해 1031명을 선발한다. 3차에서는 면접으로 492명을 뽑는다.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1차에서 '옵티머스 러너' 100명,2차에서 '사회기여배려자' 70명을 모집한다.

    수시 1차의 일반전형과 전문계고교 전형은 학생부 50%,전공적성평가 50%로 일괄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공적성평가는 언어 이해력,기초 수리능력,사고력을 측정하는 80문제로 구성된다. 시험시간은 60분이다. 옵티머스 러너전형은 전공자유학부에 한해 100명을 모집한다. 1단계로 모집정원의 3배수를 학생부(50%)와 학생부 비교과 및 잠재력(50%) 부분을 평가해 뽑은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심층면접 50%를 반영해 선발한다.

    수시 2차에서 일반전형 인문캠퍼스(서울)는 학생부 50%,논술 50%로 선발한다. 논술고사는 통합교과형 논술로 시험시간은 120분이다. 자연캠퍼스(용인)는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면접대상자 6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학생부 50%,면접 5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사회기여배려 전형은 옵티머스러너와 마찬가지로 1단계에서 학생부와 잠재력을 평가하고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이 밖에 △크리스찬리더 70명 △어학우수자 66명 △수학과학우수자 32명 △문학특기자 25명 △체육특기자 50명 △바둑특기자 10명 △뮤지컬특기자 4명 △전문계고졸 재직자 70명 △기회균형 61명 △특수교육대상자 41명 △재외국민 61명 등 다양한 특별전형을 실시한다. 올해 신설된 서울캠퍼스 부동산학과(40명)와 용인캠퍼스 부동산지적GIS학과(30명)는 전문계고교를 졸업한 재직자를 대상으로 각각 40명과 30명을 선발하며,전 학생에게 등록금의 20~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수시 3차 일반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6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학생부 50%,면접 50%로 합격자를 가린다. 자세한 내용은 입시 홈페이지(ipsi.mju.ac.kr)나 전화(02-300-1799,18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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