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GDS, 수익성 개선은 3분기부터" - HMC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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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이 대덕GDS에 대해 2분기에 높은 외주 비용으로 실적 개선이 지연됐다고 평가하고 목표주가를 15만9천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노근창 수석연구위원은 "하지만 3분기부터는 매출액이 MLB 신규 공장 효과와 스마트폰용 FPCB 수요 확대에 힘입어 1천6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원가 절감과 신규 거래선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노리는 장기 투자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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