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철도, 말레이시아 달린다 입력2010.08.23 17:56 수정2010.08.24 04: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후난성에 있는 주저우전력기차(ZELC) 기념관에서 23일 한 여성이 다양한 기차 모델을 둘러보고 있다. 중국 최대 기차 제작업체 중국남부철도(CSR)의 자회사인 ZELC는 이날 말레이시아 정부와 40억위안(약 7000억원) 규모 기차 공급 계약을 맺었다. ZELC는 앞서 싱가포르 인도 등에도 기차를 공급하기로 했다./주저우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국가대테러센터장 사임…"對이란 군사행동에 항의" 17일(현지시간) 미국의 조 켄트 국가대테러센터장(NCTC)은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에 항의하는 의미로 사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란이 급박한 위협도 아니었는데, 이스라엘의 압력과 미국내 (유태인... 2 美증시, 중동 긴장에도 5주만에 이틀 연속 상승세 유가 상승세가 장중 최고치에서 둔화되면서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5주만에 최대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5%와 0.3%... 3 "중동 전쟁 1년 지속시 韓 성장률은?" 시나리오 공개 중동 정세 불안과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0%대로 떨어질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고유가와 물류 차질이 동시에 발생해 실물경제 전반에 충격이 불가피하단 분석이다.17일 NH 금융연구소가 발표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