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룸지엔지, 최대주주 김문섭외 7인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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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지엔지는 19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최경호 외 8인에서 김문섭 외 7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김문섭씨가 최대주주로 변경됐다"며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구성은 1명을 제외하고 동일하다"고 말했다.
기존 대주주인 최경호씨의 보유지분은 13.15%에서 11.96%로 줄었고, 신임 최대주주인 김문섭씨의 지분은 11.90%에서 12.05%로 늘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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