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쑤성 산사태…中, 국가애도일 선포 입력2010.08.16 09:12 수정2010.08.16 09: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후난성 수도인 창사 지역의 어린이들이 15일 촛불을 켜놓고 산사태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중국은 지난 8일 간쑤성 간난 티베트족 자치주내 저우취(舟曲)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1239명이 숨지고 505명이 실종되는 등 대형 인명피해가 나자 이날을 국가애도일로 선포하고 전국 각 지역에서 추모행사를 열었다./창사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억만장자세' 추진에…캘리포니아 부자들 '탈출 러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억만장자세'로 불리는 부유세 도입이 추진되면서 부유한 주민과 기업가들의 이탈이 빨라지고 있다. 이들이 옮기는 자본·일자리·세수가 '레드 ... 2 "완전히 미친 일"…피카츄 카드, 한장에 238억원 '낙찰'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겸 프로레슬러 로건 폴이 소유했던 희귀 포켓몬 카드 한 장이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함께 238억원이 넘는 가격에 팔렸다. 트레이딩 카드 경매 사상 최고가다.16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경... 3 "순진한 고객 아니다"…韓방산 '큰손' 폴란드, 자국 투자 촉구 한국 방산업계 '큰손'인 폴란드 정부가 "팔고 싶다면 투자하라"면서 무기 구매에 기술 이전 등 절충교역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콘라트 고워타 폴란드 국유자산부 차관은 17일(현지시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