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쑤성 산사태…中, 국가애도일 선포 입력2010.08.16 09:12 수정2010.08.16 09: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후난성 수도인 창사 지역의 어린이들이 15일 촛불을 켜놓고 산사태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중국은 지난 8일 간쑤성 간난 티베트족 자치주내 저우취(舟曲)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1239명이 숨지고 505명이 실종되는 등 대형 인명피해가 나자 이날을 국가애도일로 선포하고 전국 각 지역에서 추모행사를 열었다./창사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두로' 압송처럼 이란도?…트럼프, '석유 통제' 언급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 통제권 장악 가능성을 언급하며 고강도 압박에 나선 가운데, 발전소 공격 유예는 열흘 추가 연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백악관 내각회의에서 이란 석유 통제권 장악... 2 [속보] 트럼프,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대화 잘 진행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유예를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월 6일 오후 8시까지로 열흘간 연장한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 11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3 트럼프 "협상 간절한 쪽은 이란…합의 땐 호르무즈 개방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간) "현재 협상에 간절한 쪽은 자신이 아닌 이란"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주요 장관들과 진행한 회의에서 "사실관계를 분명히 하자면 협상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