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문'이 열렸다 입력2010.08.15 17:29 수정2010.08.16 08: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5년 전 모습으로 복원된 광화문이 15일 현판 제막식과 함께 일반에 공개됐다. 이날 밤 시민들이 환하게 불을 밝힌 광화문을 관람하고 있다. 광화문 복원에는 8t 트럭 100대분의 소나무와 500여t의 석재가 쓰였다./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2차특검, '양평고속道 특혜 의혹' 원희룡 출국금지 요청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고위험 운전자, 적성검사 안 받으면 면허 취소…관리 강화한다 치매 환자 등 고위험 운전자에 대한 운전면허 관리를 위해 수시 적성검사 절차가 대폭 강화된다.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시행령·규칙을 개정해 수시 적성검사 대상자 통보 주기를 단축하고, 검사 기회를 기존 2회에... 3 대법 "사업장 쪼개도 근로자 합산"…중대재해법 '꼼수 회피' 제동 장소적으로 분리된 사업장이라도 인사·재무 등 경영상 일체를 이룬다면 전체 조직의 상시 근로자 수를 합산해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소규모 공장 단위로 사업장을 쪼개 중대재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