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2분기 영업적자 76억..적자지속 입력2010.08.13 16:26 수정2010.08.13 16: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터파크는 13일 지난 2분기 영업손실 76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0억850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6.2% 는 반면 당기순손실은 65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호르무즈 긴장 고조에 약세…코스닥은 강보합 코스피가 하락출발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상선 피격 소식에 투자심리가 악화된 데 더해,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맞아 외국인이 현·선물을 함께 순매도하는 중이다.12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 2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자사주 보유·처분 주목해야"-LS 3차에 걸친 상법개정이 올해 정기주주총회 시즌에 첫 반영되면서 자사주 소각과 감액배당 등 주주환원 안건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LS증권은 12일 올해 주총 기간에 자사주 소각 의무 '예외조항'... 3 "농심, 실적 아쉽지만 해외 성장성에 주목"-NH NH투자증권은 12일 농심에 대해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수익성은 아쉽지만 해외 법인의 매출 증가율 확대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전체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