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구라 "막말하던 시절 월수입 150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송인 김구라가 "막말 하던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송되는 SBS '맛있는 초대' 김태원편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구라는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구라는 "2003년에는 매니저도 없이 프로그램을 일주일에 17개씩 했다. 조금씩 벌어서 한 달 수입이 1500만원 가까이 됐다. 그래서 빚도 갚고 좀 더 큰 집으로 이사했다"며 그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내가 어떻게 해야 좀 더 유명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고, 얼굴도 덜 알려져 있어서 하고 싶은 말도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최은경은 그룹 '부활'의 광팬이었음을 고백하며 "이승철을 좋아했다. 김태원은 얼굴도 몰랐다"고 털어놔 김태원을 실망케했다. 하지만 "이승철이 구준표라면 김태원은 지후선배! 뒤에서 늘 도와줄 것 같은 고독한 느낌"이라고 덧붙이며 급하게 해명했다. 김태원은 "사실 고독했죠"라며 그 시절을 회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송민호, '병역법 위반' 재판 연기 중 영화 시사회 포착 '시끌'

      부실 복무 의혹을 받는 그룹 위너 송민호가 재판을 연기한 가운데,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 등장해 논란이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송민호가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

    2. 2

      '현역가왕3' 이수연 "'이런 무대도 할 수 있구나' 보여주고 싶었죠"

      가수 이수연이 MBN '현역가왕3'의 긴 여정을 마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번 시즌 최연소 출연자로 화제를 모은 이수연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

    3. 3

      "단종 오빠 보러 가자"…천만 배우 된 박지훈, 팬미팅 개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할을 맡은 배우 박지훈이 다음 달 팬미팅을 진행한다.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은 내달 25~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