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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항공운송산업]호황국면은 2011년에도 이어질 전망...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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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운송산업]호황국면은 2011년에도 이어질 전망...우리투자증권 ● 항공운송업종 Positive 투자의견 유지 항공운송업종에 대한 Positive 투자의견 유지. 투자포인트는 다음과 같음 1) 2010년 경기회복으로 항공수요 호조세 시현. 해외여행 확대와 수출입 항공화물 급증. 항공운송업계 역대 최대 영업실적 달성 및 최고가 경신 전망 2) 중장기적으로 원화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이며, 유류비 및 제반 운항비용도 안정화되면서 항공운송업계의 고수익성 흐름 지속 예상 3) 전형적인 여객부문 성수기인 3분기에는 항공사 역대 최대 영업이익 경신 예상. 2011년 이후에도 항공수요 견조한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 4) 인천국제공항은 대외 경쟁력 우위 확보로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성장 전망. 이에 따라 국내 항공운송업계는 향후 높은 성장세 시현 예상 ● Top pick 대한항공, 최근 주가 조정은 저점 매수 기회 항공운송업종 Top pick으로 대한항공을 추천하며, 목표주가를 115,000원으로 상향 조정. 동사는 국제선 항공화물부문 세계 1위 항공사이며, 여객부문에서도 프리미엄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전망. 중장기 항공수요 호조와 실적 급증세를 고려하여 주가 조정시마다 매수 유효. 아시아나항공은 금호그룹 리스크 완화와 수익성 개선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3,300원 유지 ● 향후 5년간 항공수요 연평균성장률은 여객 9.8%, 화물 10.0% 전망 항공수요는 2년간의 역성장에서 벗어나 급증세 반전. 2010년 국제선 여객은 전년대비 14.6% 증가한 3,841만명, 화물은 전년대비 15.5% 증가한 332만톤 추정. 향후 5년간 연평균성장률은 국제선 여객 9.8%, 화물 10.0% 전망 ● 중장기 인천국제공항의 급성장으로 항공운송업계 수혜폭 확대 중장기 한국의 항공운송산업의 미래는 인천국제공항의 성장성 여부가 관건. 인천공항은 동북아 허브공항으로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현재 인천공항의 3단계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며, 최종 인천공항의 수송능력은 연간 여객 1억명, 화물 700만톤. 동북아시아 항공수요 급증세로 인천공항의 역할이 확대될 것이며, 국적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수혜폭도 커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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