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용부, 산재 책임 떠넘긴 현대건설 수사의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 사망 사고 책임을 중소업체에게 떠넘기려 한 것으로 드러난 현대건설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는 현대건설이 위조한 모델하우스 도급계약서를 제출한 것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에 해당하는 만큼 위조에 관여한 회사 관계자를 수사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12월 수원시의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 공사 도중 인부 1명이 추락해 숨지자, 도급계약서를 위조해 시행사와 하청업체에 산재 사망사고 책임을 전가하려 한 것으로 드러난 바 있습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