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이엔씨, 2분기 영업익 33억…전년비 65.6%↑ 입력2010.08.09 14:57 수정2010.08.09 14: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영이엔씨는 올 2분기 영업이익이 33억5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5.6%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8.7% 늘어난 120억8500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304.0% 증가한 31억67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래소, 최우수 IB에 미래에셋증권 선정 한국거래소가 지난해 증권시장을 대표하는 최우수 투자은행(IB)으로 미래에셋증권을 선정해 시상했다.거래소는 지난해 상장 주관 업무를 수행한 IB를 평가해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2024년까지 각 시장별로 분... 2 코스닥 액티브 ETF 등 3종 10일 신규 상장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기반의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등 3개 종목을 오는 1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6일 밝혔다.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는 코스닥지수를 비교지수로 추종... 3 "전쟁나면 금 사라면서요"…요즘 상황이 바뀐 이유는 "'전쟁나면 금', 사실상 공식 아니었나요?"미국·이스라엘과 이란간 전쟁 영향에 국내 증시가 출렁이는 동안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