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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슬옹-신민희, 신인 힙합듀오 '트윈스' 뮤비서 키스신 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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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AM의 임슬옹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힙합듀오 투윈스의 ‘피가나’ 뮤직비디오 본편이 곰티비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최근 티저영상 공개 후 공포영화를 연상시키는 충격적인 비쥬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피가나’ 뮤직비디오는 임슬옹이 자신의 피를 여배우에게 주는 등 충격적인 장면이 포함돼 있지만 호러무비 같은 공포물이 아닌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순애보적인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다.

    ‘피가나’ 뮤직비디오에서 임슬옹은 뱀파이어로 변해버린 연인을 자신의 피로 살려내는 순애보적인 사랑을 하는 남자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살아있는 사람이 아닌 뱀파이어가 돼 죽어가는 연인을 상대로 하는 독특한 설정의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임슬옹은 뛰어난 감정연기를 보였다.

    투윈스의 음악을 듣고 뮤직비디오 출연에 흔쾌히 응한 것으로 알려진 임슬옹은 잠도 자지 않고 약 50시간 동안 강행군으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한마디의 불평도 없이 마지막까지 촬영을 마치면서도 현장의 스태프들에게 밝은 얼굴로 인사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뮤직비디오의 여자 주인공을 맡은 신인 여배우는 태양의 ‘나만바라봐’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태양의 여자’라는 별명을 얻었던 신민희다.

    ‘태양의 여자’에 이어 ‘슬옹의 여자’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 신민희는 이번 뮤직비디오의 제작을 맡은 아프리카 프로덕션의 차은택 감독이 ‘나만바라봐’뮤직비디오를 통해 발굴한 신인 연기자다.

    한편, ‘피가나’는 신인 힙합듀오 2winS의 첫 번째 미니앨범인 ‘2wings’에 수록곡으로 투윈스의 멤버인 톱밥과 범키의 공동 프로듀싱으로 만들어진 미디엄 템포의 힙합 곡이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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