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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가부, 청소년 자살·가출 사이트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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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가 인터넷 사이트 상에서의 자살·가출정보 262건에 대해 삭제, 정보접근차단 조치를 취했습니다. 여가부 사이버모니터링센터는 7월 한 달간 인터넷 사이트 상에서의 자살·가출정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자살정보 169건과 가출정보 93건 등 262여건의 유해정보를 확인해 이 같은 조치를 내렸습니다. 유해정보의 내용을 살펴보면 자살의 경우 자살방법을 제공하는 정보가, 가출의 경우 가출을 조장하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여가부는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5개사와 유해정보 차단을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고, 연말까지 자살·가출정보를 상시적으로 모니터링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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