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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 요정' 유진, 란제리 파격 화보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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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제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중인 유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모습의 섹시 화보를 선보였다.

    유진은 격주 발간되는 페이퍼진 ‘하이컷’(www.highcut.co.kr) 8월 첫째주(제34호)의 화보를 통해 과감한 스타일의 란제리 룩을 연출했다. 기존의 ‘청순 요정’ 이미지에서 ‘섹시 우먼’으로 변신한 것.

    유진은 실루엣이 드러나는 시스루 소재의 섹시 룩과 함께 그간 감춰둔 환상적 보디라인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또 도발적 표정과 과감한 포즈로 ‘나쁜 여자’의 치명적 매혹을 발산했다. 특히 쇼트 팬츠 차림에 머리카락으로 가슴을 가린 상반신 누드 컷은 ‘알프스 소녀 하이디’ 같던 유진을 순식간에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으로 바꿔 놓았다는 평.

    유진은 이같은 파격 노출에 대해 “현재 방송중인 ‘제빵왕 김탁구’에서 악녀 연기로 변신하는 것과 흐름을 맞춰 이번 기회에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다”고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지난 1997년 걸그룹 SES로 데뷔한 유진은 그동안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고전적 청순미와 ‘최강 동안’의 용모 때문에 소녀적 느낌이 강했고 이런 점이 연기자로 나선 이후에도 이미지 답습의 오버랩으로 작용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도저히 악녀 캐릭터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180도 변신에 성공한 것처럼 유진도 처음 도전한 악녀 연기에서 진정한 연기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 사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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