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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호주에서 바다 개발자 데이 열어...글로벌 3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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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현지시간으로 4일 호주에서 독자 스마트폰 플랫폼인 '바다‘를 소개하는 ’바다 개발자 데이‘를 열었습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지난 3월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한국과 미국, 영국, 인도 등 모두 34개 나라에서 바다 개발자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세계 각국에서 4천4백여명의 개발자가 참석해 바다 플랫폼과 삼성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앱스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바다의 개발자 저변을 늘리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바다 애플리케이션 컨테스트인 ‘바다 개발자 챌린지’를 진행합니다. 삼성전자 이호수 미디어솔루션센터 부사장은 “더욱 많은 사람에게 바다와 삼성앱스가 선사하는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개발자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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