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비텍, 하니웰사 상반기 500만달러 공급..국내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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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수출기업 씨앤비텍이 올 상반기 미국 하니웰사에 대한 공급규모가 56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CCTV 카메라를 해외 단일기업에 500만달러 이상 공급한 것은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합니다.
하니웰은 타이코, 보쉬 등과 함께 세계 3대 보안 기업중 하나로, 씨앤비텍은 지난 2008년 하니웰에 CCTV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씨앤비텍의 하니웰사에 대한 수출규모는 최근 2년 사이 2배 이상 늘었으며, 연말까지 수출규모가 1천100만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씨앤비텍은 "전세계 60여개 국가에 독자 브랜드의 CCTV가 공급하면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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