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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직자 28% "하반기 공채 '전화위복'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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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공채시즌을 앞두고 구직자들이 그동안의 백수신세를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겠다는 희망적인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포털 스카우트가 구직자 819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공채를 앞둔 심경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28.6%가 전화위복이라고 손꼽았습니다. 이어 유비무환(19%), 고립무원(18.3%), 수주대토(15.4%), 형설지공(6.5%), 마이동풍(5.5%), 유유자적(3.4%), 맥수지탄(3.2%)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2월 상반기 공채시즌을 앞두고 동일한 조사에서 고립무원(46.3%), 전화위복(22.2%), 수주대토(9.4%), 유비무환(9.1%), 맥수지탄(5.6%), 마이동풍(3.8%), 유유자적(3.6%) 순이었 것에 비해 올해 하반기 공채를 구직자들이 희망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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