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12년 아반떼 전세계서 연 40만대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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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012년부터 전 세계에서 신형 아반떼를 연간 40만대씩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현대차는 내일(2일)부터 국내에서 출시되는 신형 아반떼를 연말부터 미국 등 해외 시장에도 선보여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지는 2012년에는 월드 베스트셀링카에 오르는 청사진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 영업점에 전시차를 입고하고 1천대 규모의 품질 체험용 시승차를 운영하는 한편 주말에는 무상점검 서비스와 품질체험 시승회를 연계하는 등 고객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미국을 방문 중인 정몽구 회장은 최근 미국 자동차 '빅3'의 급격한 회복세와 관련해 신차 판매 확대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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