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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 1등, 26억7000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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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또 1등에 당첨된 총 4명에게 각각 26억6983만원 상금이 주어진다.

    31일 제400회 나눔로또 복권 추첨 결과에 따르면 1등 당첨 번호로 9, 21, 27, 34, 41, 43 등 6개로 2등 보너스 번호는 2다.

    6개 번호를 맞힌 1등은 4명으로 각 26억6983만원을 당첨금으로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2등 보너스 번호를 맞힌 30명은 각 5933만원을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일치하는 3등은 1254명(각 141만9370원)으로, 4개를 맞힌 4등은 5만9141명(각 6만192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숫자 3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천원씩을 받는 5등은 97만8194명이다.

    한경닷컴 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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