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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증권사 추천종목]두산·태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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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

    <신규 추천종목>
    -두산(최근 동사가 흡수 합병한 두산모토롤의 가파른 성장세와 전자사업부의 성장, 그리고 두산중공업의 지분법이익 증가규모를 감안할 때 2011년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 최근 폴로 랄프로렌과의 계약 종료로 두산 의료사업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2011년부터는 반영되지 않을 것. 하지만 주가에 반영되는 영향은 미미할 것. 현재 주가는 두산중공업의 지분가치가 65% 할인 반영된 수준으로 과도한 할인율이 반영되고 있다는 판단. 하반기 두산중공업의 수주모멘텀의 회복세를 기대해볼 때 할인율 축소 뿐만 아니라 추가상승여력도 기대)

    -매일유업(2009년 프리미엄 제품 '퓨어'출시로 인한 실적 개선에 이어 2010년에도 신제품 액상 발효유 '마시는 퓨어'를 통해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 이에 따라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4.8%, 46.9% 증가한 9582억원, 398억원에 이를 전망(에프엔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2008년 원유가격 상승과 2009년 경쟁사 제품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연기되었던 분유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동사에 긍정적)

    -무림P&P(2010년 초 칠레지진으로 촉발된 원자재 파동에 따른 펄프가격 상승에 힘입어 상반기 대규모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으며 중국 수출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실적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중국 펄프재고량과 제지공장 가동률, 세계경기의 회복세 등을 감안할 때 4분기에 가격이 반등할 것으로 전망되어 최근 펄프가격 하락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됨)

    <추천 제외종목>
    -한화(기관매도세에 의한 주가탄력성 둔화로 제외)

    -남해화학(포트폴리오 내 업종 교체로 제외)

    -지역난방공사(기관매도세에 의한 주가탄력성 둔화로 제외)

    ◆대우증권

    <추천 제외종목>
    -우주일렉트로(펀더멘탈상의 변화는 없으나 상승탄력 둔화)

    -넥스콘테크(펀더멘탈상의 변화는 없으나 상승탄력 둔화)

    ◆삼성증권

    <신규 추천종목>
    -태광(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나 적자폭 크게 감소. 수주 부진에 따른 매출 감소와 수익성 악화가 상당부분 반영된 주가수준. 하반기 본격 개시되는 중동 프로젝트의 피팅제품 발주로 수주 모멘텀 기대)

    <추천 제외종목>
    -AP시스템(종목교체 차원에서 편입제외. 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 확대에 따라 결정화·봉지장비 수주 모멘텀이 증가하고 있어 긍정적인 전망 유지. 향후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재편입을 검토할 예정)

    ◆신한금융투자

    <추천 제외종목>
    -동국S&C(기간경과)

    -NHN(기간경과)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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