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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룡 "4대강 사업 대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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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룡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4대강 사업 3공구 현장인 경기도 여주군 남한강 이포보 공사현장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지난 22일부터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3명이 이포보 공도교 기둥 위에 올라가 '4대강 사업 전면 중단'을 요구하며 8일째 점거농성을 벌이는 곳입니다. 원희룡 의원은 "그동안 한나라당 의원이 환경운동연합과 직접 대화하러 온 적이 없었다. 그래서 대화하러 왔다"고 방문이유를 밝혔습니다. 원 사무총장은 또 "이미 진행해서 무조건 밀어붙인다는 것이 아니며 실증적인 문제점의 지적과 그에 대한 객관적인 검토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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