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안젤리나 졸리, '카리스마 여전사의 포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헐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28일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린 영화 '솔트'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솔트' 홍보차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특히 매덕스, 팍스, 자하라, 실로 등 자녀 4명과 함께 한국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레드카펫 행사와 무대인사 등의 일정을 소화한 후 출국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방탄소년단 '아리랑', 첫 주 417만장 판매…자체 신기록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첫 주 판매량 416만장을 돌파하며 팀 자체 신기록을 썼다.2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발매한 '아리랑'으로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416만 9464장을 돌파했다.이는 2020년 2월 선보인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의 초동 337만 장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신보는 공개 약 10분 만에 밀리언 셀러를 달성한 데 이어 발매 첫날에만 398만 장 판매되며 하루 만에 2026년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찍었다.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의 기세도 좋다. 애플 뮤직에서는 지난 21일 기준 미국, 일본, 독일, 멕시코를 비롯한 102개 국가/지역의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27일 현재까지 누적 115개 국가/지역 1위를 휩쓸었다.특히 신보는 발매 첫날 기준, 방탄소년단의 역대 앨범 중 최다 재생 수를 기록했다. 이와 동시에 이들은 해당일에 애플 뮤직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가수로 등극했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6일 연속(3월 20~25일) 1위를 지켰다.일본 음악시장에서도 영향력을 과시했다. '아리랑'은 3월 30일 자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정상으로 직행했고 팀 통산 7번째 1위 작품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와 동시에 올해 해외 아티스트 중 최다 주간 판매량을 찍었다. '주간 앨범 랭킹',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도 석권해 오리콘 주요 차트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박지훈, 배우·가수 다 잡는다…첫 싱글앨범 '리플렉트' 기대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RE:FLECT)'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빛바랜 종이 질감 위로 활시위를 당기는 천사 일러스트가 담겨 눈길을 끈다. 거친 텍스처와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가 어우러진 빈티지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는 이번 신보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박지훈은 오는 30일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한다. 4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신보의 윤곽을 하나씩 드러낼 예정이다.'리플렉트'는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냈다. 2023년 4월 발매한 '블랭크 오어 블랙(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에 베일을 벗는 이번 신보는 박지훈의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성과 진솔한 메시지를 오롯이 담아낼 예정이다.최근 배우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온 박지훈이 가수로 복귀하는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앨범은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문화유산 지정 구역' 김숙 제주도 집, 공사 시작

      방송인 김숙의 제주도 집 수리가 시작됐다.27일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에서는 제주 하우스 리뉴얼 준비를 마친 김숙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과 함께 공사의 첫 삽을 뜨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첫 공사 일자가 확정되자 소감을 밝힌다. 해당 부지는 문화유산 지정 구역이자 매장 유산 유존 지역인 성읍마을에 위치해 있어 공사 허가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으나, 김숙은 집을 고쳐 쓰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공사 허가를 받아냈다.김숙은 이천희, 빽가, 장우영과 함께 제주도 현장에서 안전한 공사를 기원하는 개토제 준비에 나선다. 공사 현장 필수품인 목장갑을 활용해 '목장갑 케이크'를 제작했으며, 대량의 목장갑이 투입된 결과물에 멤버들이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이어 시공사 작업자들과 함께 진행한 개토제에서 김숙은 '예측불가' 4행시로 구성된 축문을 낭독했다. 또한 집주인으로서 공사 관련 공약을 내걸어 현장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하지만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되자 초가지붕 제작을 위한 볏짚 400단 이동과 나무 50개 손질 등 대규모 작업량이 부여됐다. 여기에 눈보라와 강풍이 동반된 기상 상황까지 겹치며 멤버들이 작업에 난항을 겪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공사 첫날부터 발생한 변수들 속에서 출연진이 작업을 어떻게 완수할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예측불가'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된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