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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청, 1인 창조기업 육성법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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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의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전문기술로 지식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하는 법률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김록 기자가 보도합니다. 중소기업청이 지난해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 중기청은 이 사업을 통해 상반기에만 지식서비스 거래량이 270억원을 기록했고 1천여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청은 1인 창조기업의 저변확대와 지원정책의 정착을 위해 올 하반기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을 추진합니다. 이 법률은 1인 창조기업의 법적 개념과 관련 업체 육성을 위한 종합 계획과 실태조사 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할 예정입니다. 김동선 중소기업청장 "각종 아이디어를 상업화하는데까지 연결하는 기술 개발부터 제품화하는 지원사업을 강화하려 한다. 이런 모든 지원사업들을 뒷받침할 수 있는 별도의 제도적인 1인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중기청은 올 하반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경영상담 지원과 작업 공간을 제공하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10곳을 추가로 설치·운영합니다. 또한 지자체와 공동으로 '1인 창조기업 앱(App)개발 경진대회' 개최하고 모바일 1인 창조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글로벌 앱(App)지원 센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WOW-TV NEWS 김록입니다. 김록기자 rok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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