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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양호한 업황 지속될 것..목표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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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이 현대백화점에 대해 양호한 업황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2천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홍성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현대백화점의 실적에 대해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3분기에는 기존 예상보다 호조를 보일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분기 총매출은 전년동기대비 6.7% 증가한 5121억원, 영업이익은 9.9% 증가한 681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 13.3%로 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앞으로도 백화점 업황의 호조세와 대형마트 대비 업황 우위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양호한 매출과 비용구조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도 전망되는 가운데, 이익의 상향 조정과 한무쇼핑 지분가치 증가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4분기 예상 수정 EPS 7659원에 PER11배 적용한 유통사업가치와 한무쇼핑과 현대쇼핑 등 투자자산 지분 가치를 합쳐 계산한 수치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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