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건설 노조, 임금협약 권한 사측에 2년째 위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건설은 노동조합과 극심한 건설경기 침체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노사화합 공동 선언문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언문은 2010년 임금협약을 회사에 위임, 선택적 복지제도 도입, 연중휴양소 폐지, 해외근무지침 개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성한 쌍용건설 노조위원장은 "노사가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윈-윈(Win-Win)하자는 취지로 임금협약 권한을 위임했다"고 말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LG디스플레이…TCL '첫' OLED 모니터에 패널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중국 TCL의 첫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니터에 OELD 패널을 공급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TCL은 최근 출시한 '32X3A OLED 모니터'에 LG디스플레이가 납품한 패널을 ...

    2. 2

      '쉬었음 청년' 사상 최고치 기록할까

      이번주에는 고용과 물가 등 경기 회복세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후행지표가 잇달아 발표된다. 청년층 고용 절벽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제활동을 중단한 ‘쉬었음 청년’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을지 관심거리...

    3. 3

      고유가탓 항공 유류할증료 큰폭 뛸 듯

      항공사가 항공권에 추가로 부과하는 유류할증료가 다음달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상승한 여파다. 국제선은 발권일 기준 기존보다 수만원씩 비싸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